상조업계, 다음 단계로 도약위해 주목해야 할 다섯가지 축 제시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년을 맞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의 구조적 진화와 고객 인식 변화를 관통하는 트렌드 키워드로 'H.O.R.S.E'를 제시했다.
31일 웅진프리드라이프에 따르면 상조산업이 장례 중심의 단일 서비스에서 벗어나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케어 산업으로 확장되면서 시장 경쟁 구도 역시 복합적인 기준으로 재편되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축적된 서비스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 위에, 고객의 삶 전반을 연결하는 서비스 확장성, 불확실성에 대비한 안정적인 운영 구조, 산업 간 협업을 통한 가치 확대, 디지털 전환을 통한 효율과 경험 혁신 여부가 향후 상조기업의 지속 성장을 가늠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이러한 변화의 흐름을 하나의 개념으로 정리해 'H.O.R.S.E'를 Heritage, Omni-Care, Ready-Core, Synergy, Evolution의 약자로 정의하고 상조업계가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다섯 가지 트렌드 축으로 제시했다.
이는 산업 전반의 방향성을 제안하는 동시에, 해당 트렌드 속에서 웅진프리드라이프가 어떤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는 기준이기도 하다.
'H.O.R.S.E'는 ▲전통성과 축적된 전문성의 재부상 (Heritage) ▲장례를 넘어 생애 전 주기로 확장되는 케어 (Omni-Care) ▲불확실성 시대, '준비된 구조'가 선택의 기준이 된다 (Ready-Core) ▲다양한 산업과 파트너십으로 잇는 확장 경쟁력 (Synergy) ▲디지털 전환을 넘어 '경험과 문화'를 바꾸는 진화 (Evolution)를 의미한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는 "상조산업은 이제 단순한 규모 경쟁을 넘어, 신뢰와 준비, 연결과 진화의 속도가 리더십을 결정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H.O.R.S.E'는 업계가 앞으로 선도해야 할 핵심 경쟁 요소를 정리한 키워드로, 웅진프리드라이프는 1위 기업으로서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바탕으로 산업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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