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물류/항공

대한항공, 2026년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

송기원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왼쪽 세번째부터), 고광호 여객사업본부장, 새해 첫 고객, 이동협 여객운송부 담당 등 관계자들이 1월 1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에서 새해 첫 고객 맞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이 1일 대한항공 항공편을 이용해 새해 첫 번째로 한국에 들어온 승객을 환영하는 '새해 첫 고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주인공은 대한항공 KE864편으로 베이징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한 20대 중국인 쉬 쑤앙옌(Xu Shuangyan) 씨다. 대한항공은 쉬 씨를 위해 인천-베이징 왕복 프레스티지석(비즈니스석) 항공권 2매와 그랜드 하얏트 인천의 그랜드 스위트 킹 객실 1박 숙박권, 환영의 꽃다발을 제공했다.

 

환영 행사에는 고광호 여객사업본부장, 송기원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 이동협 여객운송부 담당 등 대한항공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쉬 씨는 "평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한국 관광지에 직접 가보고 한국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며 "드라마와 영화에서 본 주요 관광지들을 여행하고 콘서트에도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