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 봉사활동 8402시간을 달성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직원 1인당 평균 약 6.8시간에 달하는 수치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국 각지의 영업 현장과 본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됐다.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농번기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및 일손 돕기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아울러 농촌 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교실'을 열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 교육을 제공했다.
NH농협생명은 봉사활동을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고 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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