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경영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등 담아
4개 과목에 'AI 경영' 새롭게 추가, 총 5개 과목
휴넷이 AI 시대에 요구되는 경영자의 역할 변화에 맞춰 자사 대표 프리미엄 교육 프로그램인 '휴넷 MBA'를 전면 개편한 7번째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12일 휴넷에 따르면 휴넷 MBA는 2003년 해외 MBA가 주목받던 시기 국내 최초로 비학위 온라인 MBA를 선보인 이후 23년간 실용 중심 MBA 시장을 선도해왔다. ▲전략경영 ▲재무회계 ▲마케팅 ▲인사조직 등 경영학 핵심 과정을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인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현재까지 3000여 개 기업에서 핵심 인재 교육으로 활용하며, 누적 학습자 5만명 이상을 배출했다.
이번 개편 버전은 AI로 인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과 리더의 역할 변화에 주목했다. 기존 MBA가 경영 이론과 사례 학습에 집중했다면 이번 개편에서는 AI 시대 경영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과 AI에 기반한 맞춤형 학습 경험을 핵심 축으로 구성했다.
커리큘럼은 기존 4개 과목에 'AI 경영' 과목을 새롭게 추가해 총 5개 과목으로 꾸몄다. 해당 과목에서는 ▲스마트 팩토리 등 AI 기반 경영 혁신 ▲LLM·피지컬 AI 등 기술의 진화와 적용 ▲AI 윤리경영 등 AX(AI 전환)에 필요한 핵심 경영 지식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학습 경험 전반에도 AI를 적극 반영했다. AI 큐레이션 기반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학습자의 산업과 직무에 맞는 사례를 자동 추천하고, AI 기반 보고서를 제공해 학습 내용을 실제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서울대, 연세대, 카이스트 등 국내 주요 대학 MBA의 탑티어 교수진 15인이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전체 과정은 총 5개 과목을 5개월 내 이수하도록 설계해 재직자들의 일과 학습 병행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심화 학습을 원하는 수강생과 기업의 맞춤형 교육 니즈에 대응해 MBA 전문 교수진이 직접 코칭하는 오프라인 워크숍이 포함된 하이브리드 과정도 별도로 운영한다.
휴넷 조영탁 대표는 "AI 시대의 빠른 변화 속에서 경영자와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할 역시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다"며 "직장인을 위한 MBA 교육을 선도해온 휴넷이 AI를 접목한 이번 개편을 통해 MBA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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