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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ASS, 박수정 신임 대표 선임…글로벌 Web3 사업 확대

구글·SKT 블록체인 본부 출신
OKX DEX·코인원·MEXC 동시 상장 이후 사업 확장 가속

X-PASS 박수정 신임 대표이사/X-PASS 제공

문화공연 기반 Web3 기업 X-PASS는 글로벌 사업 확장과 블록체인 생태계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박수정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수정 대표는 구글 코리아와 InMobi 코리아를 거쳐 SKT 블록체인 본부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대기업 및 메이저 블록체인 프로젝트 관계자들과 네트워크 구축 및 협업을 주도해왔다.

 

X-PASS는 이번 박수정 대표 선임을 계기로 글로벌 블록체인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이를 통해 XPASS 토큰의 실제 활용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X-PASS가 발행한 XPASS 토큰은 지난해 12월 OKX DEX, 코인원, MEXC 3군데 거래소에 동시 상장하며 글로벌 유동성을 확보했다. 박수정 신임 대표는 'XPASS는 여타 수많은 프로젝트와 달리 상장으로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다. 상장 이후 실제 결제가 바로 발생하는 웹3 티켓 인프라로써 K컨텐츠와 팬덤을 잇는 웹3 결제 레일을 전 세계에 깔아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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