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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동차

[M 수입차 News] 볼보자동차코리아·BYD코리아·MINI코리아

BYD 씨라이언7.

◆BYD,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 브랜드 파트너십 참여

 

BYD코리아가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에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하며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최근 하나의 식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은 'K-빵' 열풍을 조명하고, 세계 최강의 제빵사를 가리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BYD코리아는 '천하제빵'이 담고 있는 장인 정신과 끊임없는 도전, 결과로 증명되는 경쟁의 과정이 BYD가 추구해온 기술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그램의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철학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강의 베이커로 선정된 프로그램 우승자에게는 BYD의 프리미엄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BYD SEALION 7)'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 선정

 

MINI 코리아는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이 발표한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이 지난해 테스트한 차량들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차급별 가장 안전한 모델 중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는 실제 주행 상황을 반영한 안전성 평가에서 SE는 물론 JCW까지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의 모든 라인업이 최상의 안전성을 입증하며 별 5개를 획득한데 더해, 경쟁 모델 대비 안전성 우위를 공식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의 네 가지 평가 항목인 ▲성인 탑승객 보호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등) 보호 ▲안전 보조 장치에서 모두 뛰어난 보호 성능을 보여주며 안전성에서도 선도적인 지위를 이어갔다.

 

볼보코리아가 마니또클럽에 지원하는 XC90.

◆볼보차코리아,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 車 지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 플래그십 SUV 'XC90'과 플래그십 세단 'S90', 중형 SUV 'XC60', 콤팩트 SUV 'XC40', 순수전기 SUV 'EX30 크로스컨트리(CC)' 등 주요 모델 5종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만식 볼보차코리아 전무이사는 "예측할 수 없는 미션과 빠른 전개가 특징인 마니또 클럽을 통해 볼보차 주요 모델들이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플래그십 SUV XC90과 플래그십 세단 S90, 프리미엄 중형 SUV XC60을 중심으로 2025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4위를 수성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2026년에는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EX90과 ES90을 필두로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확장하고,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새로운 차량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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