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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역대 최대 규모"... 11번가, 설 맞이 '가성비' 총공세

11번가가 설명절 한가득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고객들을 공략한다/11번가

11번가가 오는 13일까지 '2026 설명절 한가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속 소비 심리를 고려해 철저히 '가성비'에 초점을 맞췄으며, 전체 특가 물량을 지난해보다 50% 이상 늘려 역대급 규모로 준비했다.

 

우선 농수축산물은 가격 부담을 대폭 낮춘 2~3만 원대 실속형 상품을 주력으로 내세웠다. 평년보다 산지 가격이 내려간 전복(1kg)을 2만7000원대에, 살수율 90% 이상의 자숙 대게(1kg)를 3만9000원대에 선보인다. 가격이 오름세인 사과는 배, 한라봉 등과 섞은 혼합 구성으로 가격을 3만원대로 낮췄다. 이 밖에도 정관장, 견과류 세트 등 3만원대 이하의 부담 없는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배송 편의성과 브랜드 혜택도 강화했다. 익일 배송 서비스인 '슈팅배송'을 통해 설화수, 스팸, 동원참치 등 인기 선물세트를 주 7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미샤, 정관장, 아모레퍼시픽 등 대표 브랜드의 릴레이 할인 행사가 이어지며, 라이브 방송 'LIVE11'을 통해 LG전자 가전 등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 추첨을 통해 루이비통 가방, 사이판 숙박권 등을 증정하는 대형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11번가 고광일 영업그룹장은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성비 선물세트부터 브랜드 상품까지 다채로운 특가 상품을 총망라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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