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오는 28일까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 팝업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특급호텔에서 더후의 대표 제품 '환유'를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선보였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한 공간을 꾸몄다.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과 협업한 '더후 국빈 세트'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국빈 세트에 담은 '더후 환유고'는 고급 항노화 크림이다.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지닌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을 함유해 굵은 주름, 잔 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이른바 5대 노화 지표를 관리해 준다. APEC 정상회의 VIP 전용 공식 선물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위한 사전 예약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LG생활건강은 환유 제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오브제 만들기, 프리미엄 핸드 마사지 테라피,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하는 수묵화 교실 등을 통해 다채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LG생활건강 더후 관계자는 "최근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환유 라인과 헤리티지를 국내 고객들께 더욱 가까운 장소에서 소개하고자 한다"며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럭셔리한 이미지와 더후의 로얄 해리티지가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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