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자 모임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에 경남지역 4호로 이름을 올렸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으로부터 '나눔명문기업 골드회원 인증패'를 받았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으로, 5억원 이상을 기부하면 골드회원으로 상향 된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022년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한 이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호우 피해 특별모금 지원, 지역 장애인·노인 복지시설 후원, 지역 아동·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기부 활동을 지속했다.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BNK경남은행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지속 가능한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