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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한화운용 '한화LIFEPLUS TDF', 순자산 1조 클럽 입성

TDF2040·45 빈티지 지난해 수익률 1위
21개 퇴직연금사업자 디폴트옵션 편입

/한화자산운용

중장기 성과를 앞세운 '한화LIFEPLUS 타깃데이트펀드(TDF)'가 1조 클럽에 입성했다.

 

한화자산운용은 대표 연금상품 한화LIFEPLUS TDF가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제로인 펀드닥터에 따르면, 한화LIFEPLUS TDF는 2월 4일 전 클래스 합산 순자산총액 1조 65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 말 4039억원 대비 1년여만에 150% 증가한 수치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한 달간 일 평균 약 124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는 우수한 중장기 성과 덕으로 풀이된다. 한화LIFEPLUS TDF2040·2045는 지난해 연간 수익률 1위에 오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20·2025·2035·2050·2060 빈티지 역시 2위에 오르는 등 전 빈티지가 상위권을 기록했다. 1월 말 기준 LIFEPLUS TDF 2045의 1년, 3년 수익률은 각각 22.13%, 62.88%에 달한다. 45년 멀티에셋 운용 경력과 글로벌 자산운용사 JP모간과의 협업, 시장 변동성 속에서도 운용원칙을 고수하는 점 등이 성과를 내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장점은 장기 안정적인 성과가 중요한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에서 부각돼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디폴트옵션 뿐만 아니라 일반 계좌 또는 퇴직연금 직접 투자를 통한 자금 유입 역시 두드러지고 있다. 작년 한해 한화LIFEPLUS TDF 순유입액 중 디폴트옵션 외 유입액의 비중은 68%에 달한다.

 

퇴직연금 계좌는 위험자산 투자한도가 있어 상품 내 일부 위험 자산을 담고 있지만 유형 상 비위험자산으로 취급되는 상품을 활용해 계좌 내 위험자산 비중을 늘리는 전략을 취할 수 있다. 한화LIFEPLUS TDF는 전 빈티지 퇴직연금 적격상품으로 비위험자산으로 분류돼 한도 제한 없이 100% 투자할 수 있다.

 

최영진 한화운용 부사장은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뿐만 아니라 일반 계좌나 퇴직연금 직접 투자처로 한화LIFEPLUS TDF를 선택하는 투자자들이 늘었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퇴직연금사업자가 알아본 한화LIFEPLUS TDF의 중장기 성과 우수성, 운용 상의 안정성을 개인 고객 역시 알아보기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조 돌파에 안주하기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양호한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성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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