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침향' 매출 200억 돌파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주목'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원을 돌파하며 설 명절 프리미엄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말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이후 5개월 만에 추가로 10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추석 시즌 매출은 전년 대비 3.7배 증가하며 명절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침향은 침향나무가 상처를 보호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희귀 수지 성분으로 생성까지 약 20년이 소요된다.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에도 등장하는 귀한 소재로, 세계 3대 향 중 하나로 꼽힌다.
정관장 '기다림 침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공전에 등재된 인도네시아산 침향(Aquilaria malaccensis)만을 사용한다. 국내 최초로 유전자 분석 기술을 적용해 인도네시아 정부기관(BKSDA)의 인증을 받았으며 공급계약부터 수입 통관까지 9단계 이력 관리를 통해 원산지와 품질을 관리하고 있다.
제품은 '기다림 침향액', '기다림 침향환', '기다림 침향 평심환', '기다림 평정 에디션' 등으로 구성됐다. 침향액은 고함량 침향을 담은 순수 달임액이며, 침향환은 전통 소재를 배합한 환 제형 제품이다. 평심환은 인도네시아 최고 등급의 'SABAH 침향'을 사용했으며, '평정 에디션'은 홈프래그런스 브랜드 메누하와 협업했다.
한편, 정관장은 오는 18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