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2026 설 특집] 가성비·실속 vs 프리미엄·한정판

취향 따라 고르는 '설 선물세트'

<편집자주>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시장이 본격적인 성수기에 접어들었다. 고물가 기조 속에서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지만, 소비자들의 선택 기준은 한층 까다로워진 모습이다. 단순한 가격 비교를 넘어 가격 대비 만족도, 실속과 프리미엄의 균형, 건강과 간편성 등 선물에 담긴 '의미'까지 함께 따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맞춰 식품·유통업계도 설 선물세트 전략을 다변화하고 있다.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 수요를 겨냥해 맞춤형 상품 구성을 강화하는 한편, 기존 인기 상품을 재해석하거나 명인·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이색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한정판·프리미엄 라인업 등 고급화 전략도 확대되는 추세다. 가성비를 앞세운 실속형 세트부터 프리미엄·리미티드 에디션까지 선택의 폭을 넓어졌다. 이번 기획에서는 식품·유통업계가 선보인 설 선물세트 트렌드를 짚고, 소비자 선택의 기준과 함께 달라진 명절 선물 풍경을 살펴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