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휴롬, 獨 '2026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서 9년 연속 수상

착즙기 신제품 H80ST등 상 받아…유럽 매출 60% '훌쩍'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소비재 박람회 '암비안테(Ambiente)'에서 휴롬이 마련한 부스를 방문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휴롬

휴롬이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적인 주방가전 어워드인 '2026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Kitchen Innovation Award 2026)'에서 착즙기 신제품 H80ST와 상업용 착즙기 CP50 제품이 상을 받으며 9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휴롬은 독일법인을 중심으로 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지난해 유럽권역 매출이 전년 대비 60% 이상 큰 폭으로 성장했다.

 

10일 휴롬에 따르면 이번 어워드에서는 신제품 착즙기 H80ST 및 상업용 착즙기 CP50이 ▲기능성 ▲소비자 편의성 ▲제품 우수성 ▲제품 퀄러티 등의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수상했다. 이로써 휴롬은 2018년부터 키친 이노베이션 어워드 9년 연속 수상을 기록하며 기술력과 소비자 신뢰 면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인정받으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졌다.

 

휴롬은 수상과 더불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박람회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암비안테는 2025년 기준 4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9만6000여명이 참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재 박람회다.

 

휴롬은 제품 전시 및 시연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신제품 H80ST 착즙기를 비롯해 글로벌 B2B 시장을 타깃으로 한 상업용 착즙기 CP50을 주요 제품으로 선보였다.

 

휴롬 H80ST는 착즙 중 사용자 개입을 최소화한 구조 설계로 핸즈프리(Hands-free) 경험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제품 디자인을 통해 편의성도 강화했다. 상업용 착즙기는 카페, 레스토랑, 호텔 등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최적의 제품으로 휴롬의 기술력과 내구성을 집약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휴롬의 주력 제품인 착즙기뿐만 아니라 블렌더, 음식물 처리기, 정수기 등 확장된 라인업을 함께 선보이며 종합 주방가전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대했다.

 

휴롬 김재원 대표는 "세계적인 권위의 암비안테에서 9년 연속 키친 이노베이션을 수상하며 휴롬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주방가전 브랜드로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동시에 건강 주스 문화를 확산해 세계인들의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