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 '해운대 전시장' 공식 오픈…부산·경남권 고객 접근성 강화
한국GM은 부산 해운대구에 쉐보레 신규 전시장을 개관, 부산·경남 등 동남권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쉐보레 신규 전시장은 해양 관광과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이자 고급 주거지가 밀집한 해운대에 위치해 있다. 한국GM은 이러한 지역 특성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총 334.8㎡(약 100평) 규모로 조성된 전시장은 최대 7대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다. 쉐보레를 대표하는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등 주력 모델이 고객들을 맞이한다. 고객들은 주요 모델을 직접 체험하고 개인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은 "이번 해운대구 전시장 개관은 부산·경남권 핵심 거점에서 고객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라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과감한 투자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쉐보레는 전국 380개 이상의 협력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GM 본사 인증 기술과 표준화된 절차를 기반으로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별 핵심 거점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고객 경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KGM, '2026년 설 맞이 차량점검 서비스' 시행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돕기 위해 '2026년 설 맞이 차량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차량점검 서비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군포 광역서비스센터를 포함해 전국 321개 서비스센터에서 KGM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배터리 ▲엔진 오일 및 각종 오일류 누유 여부 ▲부동액 ▲등화 장치 ▲공조장치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 상태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 ▲냉각수 ▲히터 및 필터 등으로 장거리 차량 안전 운행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점검을 마친 고객에게는 워셔액도 보충해 준다.
특히 전기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기본 점검 외에도 전기차의 올바른 관리와 안전한 주행 지원을 위한 배터리, 히터캐빈 냉각수 및 구동모터 냉각수 점검 등 '전기차 대상 특별 안전점검 서비스'도 함께 시행한다.
이와 함께 연휴 기간 동안 자동차 고장이나 사고로 운행이 어려울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긴급 출동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가까운 서비스센터에서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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