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뷰티

아모레퍼시픽, 올리브배러 '오설록' 티 바..."고급 차 문화 확산"

올리브 배러 2층의 '오설록' 티 바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고급 차(茶) 브랜드 오설록이 CJ올리브영의 신규 웰니스 매장 '올리브베러'에 입점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리브배러 2층 특화 구역 '테이스트 아뜰리에'에서 티 바를 운영하며 매월 새로운 시음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달 말차 밀크티 2종을 시작으로 3월에는 무카페인 허브티 3종, 4월에는 말차 신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웰니스 라이프를 추구하는 2030 세대와 헬시플레저 소비 흐름에 맞춘 다양한 티푸드와 티 세트 구성이 특징이다. 특히 2월 올영픽으로 선정된 오설록 말차 러스크칩은 바삭한 바게트 러스크에 진한 말차 크림이 더해진 달콤한 풍미를 갖췄다.

 

오설록은 차(茶)를 단순 음료에서 '먹고 즐기는 티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하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해 왔다.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제주 티뮤지엄 등에는 제주산 말차를 즉석에서 분쇄해 시음할 수 있는 '말차 스테이션'을 설치했다. 프리미엄 티 페어링 다이닝 공간 '말차 누들바' 역시 지난해 8월 제주 티뮤지엄에 문을 열었다.

 

오설록 관계자는 "이번 입점을 통해 일상 속 차 한 잔의 균형과 휴식 경험을 확대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