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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이면 욕실을 새것으로…' 한샘, '이지바스5' 혁신 공법 눈길

고기능성 마감재 '누보핏' 활용해 본질 기능 극대화
'사선 엣지 결합' 공법 통해 시공 오차 획기적 감소
필요한 공간만 빠르게 교체 '부분 공사 편의성'도

 

한샘의 이지바스5로 시공한 욕실 모습.

한샘의 욕실 리모델링 '이지바스5'가 혁신적인 공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한샘에 따르면 이지바스5는 타일보다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욕실 마감재를 통해 소음과 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고 거주 중에도 단 이틀만에 욕실을 새 것으로 바꿀 수 있다.

 

전통적인 욕실 공사는 기존 타일을 일일이 깨부수는 철거 과정에서 막대한 소음과 미세먼지가 발생한다. 또한, 방수 공사와 타일 양생 기간을 포함해 최소 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 가까이 욕실을 사용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이지바스5의 핵심 경쟁력은 한샘이 욕실 환경에 최적화해 설계한 고기능성 마감재 '누보핏'에 있다. 단순히 겉모습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구성과 안전성, 위생성 등 욕실이 갖춰야 할 본질적인 기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바닥에 적용되는 '누보핏 타일'은 기존 자재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능을 보여준다. 충격에 강한 내구성은 물론 안정적인 보행감을 선사하며 '미끄럼 저항 최고 등급(DP5)'을 획득해 물기가 많은 욕실에서 발생하기 쉬운 낙상 사고를 예방한다. 노약자나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지바스5는 시공 공법에서도 패러다임 전환을 이뤄냈다. 주로 강마루 시공 등에 사용되어 검증된 'T&G(Tongue& Groove) 결합 방식'을 욕실 환경에 맞춰 응용한 '사선 엣지 결합' 공법을 도입했다. 이 공법은 자재 사이의 결합력을 높여 시공 오차를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이지바스5는 감각적인 디자인 라인업과 세련된 질감을 통해 프리미엄 욕실의 감성을 집안에 그대로 구현한다.

 

바닥부터 천장까지 끊김없이 이어지는 설계는 공간을 훨씬 넓어 보이게 만든다. 벽체 간 이음매를 최소화한 '무몰딩 설계'를 통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공간을 구현했으며, 벽과 바닥의 컬러를 맞춘 '톤온톤 설계'로 시각적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가장 큰 강점은 '부분 공사 편의성' 이다. 이지바스5는 전체 리모델링뿐만 아니라 필요한 공간만 빠르게 교체하는 부분 시공에 최적화되어 있다. 이사는 부담스럽지만 일상의 소소한 변화를 꿈꾸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셈이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도 일상의 큰 흔들림 없이 단 이틀 만에 욕실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점은 고물가 시대에 가장 효율적인 투자법으로 꼽힌다.

 

한샘 관계자는 "이지바스5는 소재부터 공법,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리모델링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주거 공간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적 진화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샘 이지바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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