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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호텔

밸런타인데이 특수 노린 베트남…단거리 프리미엄 여행지 부상

아난타라 호이안_투본강/Hash

베트남이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단거리 해외여행 수요를 겨냥한 커플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 주요 공항에서 직항 노선이 운영되는 접근성과 휴양·미식·문화 체험을 결합한 관광 인프라가 강점으로 꼽힌다.

 

중부 해안 도시 나트랑은 프리미엄 리조트를 중심으로 고급 휴양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캄란 공항 인근 '빌라 르 코레일'은 전 객실 독채 빌라 구조와 미쉐린 셰프 레스토랑, 온천형 웰니스 시설을 앞세워 프라이빗 여행 수요를 공략 중이다. 혼트레섬의 '나트랑 메리어트 리조트 & 스파'는 대규모 부지와 복합 레스토랑 운영, 베트남 요리 프로모션 행사 등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공항 10분 거리 '래디슨 블루 리조트 캄란'은 접근성과 워터파크·다이닝 패키지를 결합해 가족·커플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나트랑 메리어트_이그제큐티브 스위트 킹 오션 뷰/ Hash

다낭 인근 지역은 문화유산 관광과 휴양을 결합한 상품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호이안에 위치한 '아난타라 호이안 리조트'는 올드타운 접근성과 강변 전망, 발렌타인데이 한정 코스 메뉴를 앞세워 커플 고객을 유치 중이다. 후에와 다낭 사이 해안에 자리한 '앙사나 랑코'는 올인클루시브 패키지와 공항 교통 서비스 등을 포함한 체류형 상품으로 장기 투숙 수요 확보에 나섰다.

 

업계는 베트남이 짧은 비행시간 대비 높은 숙박·미식 만족도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연인·허니문·프리미엄 휴양 시장에서 경쟁력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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