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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부산시 지역 경제 활성화 앞장…지역경제·인재양성 등 눈길

2월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산시 주최로 열린 지역상품 우선구매 붐업행사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좌측)과 김광국 르노코리아 영업본부 남동부지역본부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르노코리아가 부산시 주도의 지역상품 우선구매 캠페인에 지역 대표 우수기업으로 참여하며 상생 경영에 집중하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역상품 우선구매 붐업 행사'에 부산 지역 우수기업으로 참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정부 기관과 공공기관, 경제단체 등 약 140개 기관과 체결한 지역상품 구매 확대 업무협약의 하나로 마련됐다. 부산시는 지역상품 구매 확대를 통해 약 2조 원 규모의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부산시는 현장에서 르노코리아 차량 10대에 대한 구매의향서를 작성하며 지역 기업에 힘을 보탰다. 르노코리아는 부산에서 생산되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를 전시, 지역 생산 기반의 우수성과 상생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르노코리아는 그간 부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1월 부산공장 생산시설 업데이트를 통해 미래차 생산 허브 구축에 나섰으며, 같은 해 10월 열린 '2025 APEC CEO 서밋'에서는 부산공장의 전기차 생산을 위한 추가 설비 투자 계획을 제시했다.

 

또 인재 양성 측면에서도 기여도가 높다. 부산대학교, 동아대학교 등 지역 주요 대학과 산학협력을 확대해 미래차 전문 인력을 양성 중이며, 민·관·학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과 고용 창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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