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저축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가 진행하는 '사랑의 도시락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실천의 일환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 우려를 해소하고 설 명절 기간 동안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이날 월드비전에 설 명절 기간 취약계층 아동에게 제공될 '사랑의 도시락' 특식 지원에 사용될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도시락을 준비하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도 실천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아이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통해 온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그룹의 사회공헌 방향에 발맞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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