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스포츠 현장에 특별한 응원이 전해졌다. LG생활건강이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세이커스 선수단을 위해 '우승 기원' 선물세트를 지원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2일 경남 창원체육관을 방문해 LG세이커스 선수단에 50여 개의 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다. 그동안 락커룸 샤워실에 화장품과 생활용품을 비치해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도와왔지만, 개별 선수들에게 정식으로 선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선물은 지난 시즌(2024~2025) 창단 첫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룬 LG세이커스의 노고를 축하하고, 이번 시즌에도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세이커스는 2026년 2월 13일 기준 28승 12패로 1위를 달리며 '창단 첫 2연패'라는 새로운 역사를 향해 힘차게 뛰고 있다.
선물세트는 운동선수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실속 있는 구성으로 채워졌다. 자외선 차단을 돕는 빌리프 선스틱, 민감해지기 쉬운 피부를 위한 보습용 CNP 앰플미스트, 피지오겔 바디로션, 두피와 모발을 위한 닥터그루트 샴푸, 고기능성 치약 유시몰, 상쾌함을 더하는 아우라 퍼퓸 섬유탈취제, 발 관리 제품 발을씻자 풋샴푸 등 경기장 안팎에서 땀 흘리는 선수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들이다.
LG세이커스 주장인 허일영 선수는 "LG생활건강에서 선수단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다"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선수단 여러분의 소중한 피부와 모발, 치아 건강이 일상 속에서도 지켜지길 바란다"며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매 경기마다 열정과 용기, 도전 정신을 발휘하는 선수단의 플레이가 팬들에게 무한한 감동을 선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LG생활건강은 경기장에서의 승부뿐 아니라 일상 속 건강과 자기 관리까지 챙기는 응원으로 스포츠와 뷰티를 아우르는 브랜드 가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해외 전지 훈련 중인 LG트윈스 선수단에게도 선물세트를 준비하고 귀국하는 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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