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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후원' 美 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성료…2030년까지 후원 연장

타이거 우즈(왼쪽부터),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제이콥 브리즈먼,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네시스 브랜드(제네시스)가 19~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2026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창설 100주년을 맞은 이번 대회는 PGA 투어 최고 권위의 시그니처 대회로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2위 로리 맥길로이, 3위 저스틴 로즈 등 최상위권 선수들이 참가했다. 제네시스는 토너먼트 기간 동안 ▲GV60 마그마 모델 ▲GV70 전동화 모델 ▲GV80 쿠페 등 총 18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아울러 대회장에 제네시스 14번 홀 라운지를 조성하고 ▲제네시스 골프 컬렉션 판매 ▲골프 스윙 시뮬레이터(TGL) 체험 ▲보스턴다이나믹스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 전시 등도 진행했다.

 

제네시스가 지난해 캘리포니아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PGA 투어, TGR 라이브와 함께 론칭한 캘리포니아 라이즈 캠페인도 2년 연속 열었다.

 

제네시스는 이를 포함해 미 적십자사, 캘리포니아 파이어 파운데이션, 제네시스 인스퍼레이션 파운데이션 등 현지 자선 단체에 총 100만 달러(14억원)를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0년째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제네시스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TGR Foundation)과 함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선 제이콥 브리즈먼이 최종 합계 18언더파 26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로리 맥길로이가 1타 차로 2위에 올랐다. 제네시스는 우승자에게 상금 400만 달러와 함께 GV80 쿠페 블랙을 수여했다.

 

한편 올해로 10년째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제네시스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PGA 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함께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후원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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