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카드

신한카드, 2억5000만달러 해외 ABS 발행

신한카드 본사 전경 이미지./신한카드

신한카드가 미화 2억 5000만달러(한화 약 3652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ABS는 소시에테제네랄 단독 투자로 기초자산은 신용카드 이용 대금 채권이다. 평균만기는 3년 6개월이다.

 

조달한 자금은 기존 차입금 상환과 운영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지난 2025년에도 해외 신디케이티드론과 해외 ABS 발행을 통해 미화 총 7억달러 규모를 조달한 바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해외 ABS 발행은 국내 채권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해외 조달을 통해 자금조달을 안정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해외 조달을 통해 조달 시장을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유동성 확보를 통해 국내조달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