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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제정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오른쪽 다섯번째)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소재 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 우수 자회사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금융

NH농협금융은 지난 9일 금융소비자보호 문화의 전사적 확산을 위해 금융지주 최초로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제정하고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NH농협금융은 매년 3월 15일 '세계소비자권리의 날'이 포함된 주의 첫 영업일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 주간을 '금융소비자 보호 주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NH농협금융은 그룹 차원의 소비자보호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고 소비자권리보호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제정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은 "금융소비자보호는 규제 대응을 넘어 금융회사의 신뢰를 좌우하는 기본가치"라며 "이번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이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스스로를 성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