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선정…푸드, 패션등 제품 콘텐츠 기획·제작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대학생 서포터즈 9명을 선발했다.
한유원은 서울 목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행복한백화점'을 홍보할 대학생 서포터즈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999년 처음 문을 연 행복한백화점은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제품 홍보를 지원하기 위한 공간이다. 개소 이후 26년의 시간동안 중소기업 제품의 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해 소비자와 중소기업을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이후 푸드, 라이프, 패션의 제품군 중 자신이 담당한 분야 행복한백화점 입점 중소기업과 제품을 홍보하는 콘텐츠를 기획, 제작해 선보인다. 제작 콘텐츠는 서포터즈의 개인 SNS와 행복한백화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산할 계획이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는 "행복한백화점 대학생 서포터즈가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힘이 되어주길 바라며 원활한 활동을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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