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웨어 브랜드…온라인 채널 통해 세대 공략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2030 젊은 고객층을 겨냥해 새로운 감도의 라운지웨어 브랜드 '파티나 바이 자주(PATINA by JAJU)'를 론칭했다.
17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자주의 스테디셀러 상품군으로 자리잡은 슬립웨어의 퀄리티와 완성도를 그대로 담은 자주의 영(YOUNG) 라운지웨어 브랜드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겸비한 새로운 개념의 라운지웨어를 추구한다. 소재 선택부터 컬러, 실루엣까지 젊은 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세심하게 설계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자주는 파자마 등 슬립웨어 카테고리에서 높은 완성도와 소재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셀러브리티가 실제 착용한 모습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노출되며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확립해왔다.
파티나는 모바일에서 쇼핑부터 콘텐츠 소비까지 일상을 해결하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자주 온라인몰을 메인 채널로 전개하는 동시에, 29CM 등 감도 높은 온라인 편집숍에도 동시 입점해 젊은 고객층과의 접점을 더욱 넓힌다.
이번 론칭 첫 컬렉션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에 맞춰 '서머 액티비티(SUMMER ACTIVITY)'를 테마로 기획했다. 세일링(SAILING), 다이브(DIVE), 서프(SURF) 등 휴가지에서 즐기는 여름 액티비티를 키워드로, 친구·연인과 함께하는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청량하고 경쾌한 무드를 담아냈다.
한편 파티나는 온라인 채널 전개와 더불어 29CM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성수' 2호점에서 단독 팝업 전시·판매도 진행한다. 트렌드의 최전방에서 브랜드 감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산시킬 예정이다.
자주 관계자는 "파티나 바이 자주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자주 슬립웨어 및 라운지웨어 카테고리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 나가는 한편, 수면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 등 다방면에서의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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