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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

디자인 완성도 높아…균일한 청정 성능 구현

 

청호나이스 공기청정기 '서밋 타워'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21일 청호나이스에 따르면 서밋 타워는 청호나이스 시그니처 컬러인 '클라우드 베이지'와 '토프 브라운'을 적용해 다양한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입체감을 강조한 템바보드 디자인은 세련되고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돕고 색상과 밝기 조절이 가능한 무드등은 취향에 맞는 분위기 설정을 지원해 디자인 측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갖춘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제품은 83.2㎡(25평형) 공간에 적합한 공기청정기로 입체적인 공기 순환과 스마트 제어 기술을 결합해 빠르고 균일한 청정 성능을 구현했다.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과 저소음 설계를 바탕으로 강력하면서도 안정적인 청정 성능을 제공한다.

 

서밋 타워는 공기역학 설계를 기반으로 제품 상단부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공기를 입체적으로 순환시키는 '에어 리듬 모션'을 적용했다. 일반 공기청정기가 한 방향으로 바람을 보내는 방식과 달리 상단 토출부가 부드럽게 움직이며 바람의 방향을 지속 변화시켜 공간 전반을 고르고 빠르게 정화한다. AI 모드 설정 시에는 실내 공기질과 주변 환경을 스스로 분석해 절전·쾌속·취침 모드로 자동 전환된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서밋 타워'는 공기청정 본연의 성능을 극대화함은 물론 공간과 어우러지는 디자인 요소까지 강화한 제품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그 가치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공간에 어울리는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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