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배출 감축 등 ESG활동을 위해 임직원들이 참여한 자원순환 캠페인 '순환 환전소'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순환 환전소'는 자원순환 전문 공인법인 E-순환거버넌스가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E-순환거버넌스는 지난 2023년 iM금융그룹(옛 DGB금융그룹)과 국내금융지주 최초로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iM뱅크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고자 당일 수성동 본점 로비에 '순환 환전소'를 설치해 임직원들의 폐전기·전자제품 수거를 진행했다. 특히 행사 당일 사용 후 폐기된 마우스와 키보드, 각종 케이블과 멀티탭 등의 소형가전을 비롯해 가정에서 가져온 티비, 청소기 등의 중·대형가전을 순환 환전소에 배출해 자발적 참여에 나섰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올해 진행한 '순환 환전소'는 임직원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라면서 "앞으로도 금융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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