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금융>은행

iM뱅크, '지구의날' 맞아 폐가전제품 수거 캠페인 진행

iM뱅크 임직원들이 폐가전제품 수거에 참여하고 있다./iM뱅크

iM뱅크는 자원 재활용을 통한 탄소배출 감축 등 ESG활동을 위해 임직원들이 참여한 자원순환 캠페인 '순환 환전소'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순환 환전소'는 자원순환 전문 공인법인 E-순환거버넌스가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E-순환거버넌스는 지난 2023년 iM금융그룹(옛 DGB금융그룹)과 국내금융지주 최초로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iM뱅크 임직원들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하고자 당일 수성동 본점 로비에 '순환 환전소'를 설치해 임직원들의 폐전기·전자제품 수거를 진행했다. 특히 행사 당일 사용 후 폐기된 마우스와 키보드, 각종 케이블과 멀티탭 등의 소형가전을 비롯해 가정에서 가져온 티비, 청소기 등의 중·대형가전을 순환 환전소에 배출해 자발적 참여에 나섰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올해 진행한 '순환 환전소'는 임직원들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라면서 "앞으로도 금융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