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신보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랑나눔실천 '1인 1나눔계좌 갖기' 캠페인 기념식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위탁 운영하는 '1인 1나눔계좌'는 임직원이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계좌다. 신보 임직원들은 지난 2013년부터 '1인 1나눔계좌 갖기'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현재까지 지역 저소득 아동 및 사회적기업 지원 등을 위해 총 4억8000만원을 후원했다.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창립 5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가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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