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지역 수출입기업에 '환리스크 관리 컨설팅'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BNK금융그룹이 추진하는 지역 수출입기업 지원의 일환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전쟁 장기화 우려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 지역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BNK경남은행 본부 직원들은 각 영업점에서 추천한 지역 수출입기업을 직접 방문해 교육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에 관해 컨설팅을 제공했다. 컨설팅은 최근 외환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 그리고 미국ㆍ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환율 전망 등을 안내하고 환리스크 관리 방안을 공유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BNK경남은행 관계자는 "지역 수출입기업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고객 밀착형 외환서비스로 환리스크 관리 컨설팅을 실시하게 됐다"라면서 "이번 컨설팅이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을 줄여주고 대응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