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한부모 가족, 재난·재해 피해 지역 등에 따뜻한 손길
락앤락이 제17회 202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9일 락앤락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지속적이고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기업과 기관을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락앤락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 수행 여부를 비롯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여도, ESG·CSR 정책의 경영 내재화 수준, 대내외 공신력 및 사회적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사회공헌'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락앤락은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는 기치 아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락앤락과 함께하는 용기' 사업을 글로벌로 전개하며 장애인, 한부모 가족, 재난·재해 피해 지역 등 전 세계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는 연말연시, 명절, 가정의 달 등에 생활용품을 정기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중구청 및 기업사회공헌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부모가족 생계비 지원 사업까지 확대했다.
또한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굿윌스토어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기부하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제19회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베트남 홍수 피해 지역 구호물품 지원, 인도네시아 요리 전문 고등학교 대상 핸드블렌더 기증 등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다.
락앤락 CHRO 안성일 전무는 "환경과 사람을 실질적으로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온 노력이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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