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보도자료

하나증권·IPARK현대산업개발 맞손…대형 프로젝트·에너지 사업 협력

생산적 금융 활성화·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자금조달·금융구조화부터 개발·시공까지 협력 체계 구축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왼쪽)와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2일 진행된 '생산적 금융 대전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나증권

하나증권과 IPARK현대산업개발이 생산적 금융 확대와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금융과 개발 역량을 결합해 대형 프로젝트와 미래 성장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증권은 IPARK현대산업개발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 및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산적 자금 전환을 유도하고 첨단전략산업 경쟁력을 높여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형 프로젝트와 미래 성장산업 분야에서 협력 모델을 확대할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과 투자, 펀드 조성에 협력한다. 또한 공모사업을 비롯한 대형 프로젝트와 에너지·발전 사업, 시장 및 금융산업 동향 정보 공유,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를 활용한 사업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하나증권은 자본시장 역량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와 에너지·발전 사업 관련 자금조달 및 금융구조화 지원에 나선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개발 및 시공 역량을 활용해 사업 추진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사 간 시너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생산적 금융을 통해 국가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차별화된 금융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와 미래 산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금융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하나증권과의 협력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와 미래 성장산업 관련 사업 기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며 "양사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