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보도자료

신세계百, 신규 카페 브랜드 ‘카테고릭’ 선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1층에 새롭게 오픈한 카테고릭 카페 매장 사진. /신세계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11층 전문식당가에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카테고릭(Categorique)'을 새롭게 열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식음 경험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카테고릭은 스페셜티 브루잉을 기반으로 한 커피 브랜드다. 단순히 음료를 판매하는 공간을 넘어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과 감각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브랜드명에는 각기 다른 취향 속에서 자신만의 선택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대표 메뉴로는 로열밀크커피를 비롯해 푸어오버 커피, 바닐라빈라떼, 콜린크림커피 등을 선보인다. 프렌치토스트와 티라미수 등 자체 제조 디저트도 함께 운영한다.

 

카테고릭은 점포별 특성과 상권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향후 신규 출점 및 점포 리뉴얼 과정에서는 고객 특성과 지역 상권에 맞춰 공간 구성과 메뉴, 콘셉트를 차별화할 예정이다.

 

또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대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로 운영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