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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보도자료

피자헛, 브랜드 리뉴얼 단행…재계약 매장 간판 무상 지원으로 상생 강화

피자헛

피자헛이 브랜드 로고를 전면 개편하고 재계약 가맹점을 대상으로 간판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등 상생 경영에 나선다. 신제품 흥행에 힘입어 매출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가맹점 지원을 동시에 추진한다.

 

피자헛은 새 브랜드 로고를 매장과 각 채널에 순차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재계약 대상인 78개 매장에 대해서는 재계약 비용의 절반을 본사가 부담하고, 점주가 부담하는 나머지 비용도 간판 교체에 전액 활용해 사실상 간판을 무상 교체해준다. 간판 교체 비용이 이를 초과할 경우 추가 비용도 회사가 부담한다.

 

지난 1일 취임한 김정은 대표는 첫 CEO 레터를 통해 5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밝히며 하반기에도 매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피자헛은 치즈페스타와 파스타헛 등 신제품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가는 한편, 아시아 지역 '5 STAR Score' 2위를 기록하는 등 고객 경험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