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社告] 메트로경제 경력기자 모집
    2018-05-04

    메트로신문이 창간 16주년을 맞아 통일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할 언론계 주인공을 찾습니다. 

     

    2002년 5월 창간한 이후 성장을 거듭하며, 올 3월에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유·무료신문 동시발간 체제에 돌입한 메트로신문이 유능한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메트로신문은 서울시내 주요 지하철역에서 매일 아침 시민들에게 <메트로>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메트로신문은 창간 16주년인 2018년을 맞아 관공서·기업 독자들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3월 5일 유료신문인 <메트로경제>을 직접 배달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메트로신문은 신문의 격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유능한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16년 역사의 메트로신문과 함께 언론의 새로운 길을 개척할 인재 모집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모집부문 

    ① 산업/금융/유통/정치분야 취재기자 

     

    ■ 모집내역 

    ① 전형방법 

    ▲1차 : 서류전형 

    ▲2차 : 면접 

    ② 모집인원 : O명 

    ③ 응시자격 : 해당 분야 경력 3~10년 사이 

    <공통사항> 

    ① 남성은 병역필 또는 면제자 

    ②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 제출서류 

    ① 지원서 1부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지원서에 사진부착)

    ② 졸업증명서 1통, 석·박사 학위증명서(해당자) 1통 

    ③ 기명기사 3건 

    ※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②③항의 서류를 면접 시 제출

     

    ■ 원서접수 

    ① 기 간 : 2018년 5월4(금) ~ 2018년 5월18일(금) 오후 6시까지

    ② 접수방법 : 

    -e메일 접수 recruit@metroseoul.co.kr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5월 18일 도착분) 

    ③ 접수장소 : (03035)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17길18(옥인동) ㈜메트로미디어 4층 경영지원실 앞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본지 웹사이트 공고 및 개별 통보

     

    ■ 기 타 

    ① 제출된 서류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② 시험관련 궁금한 사항은 경영지원실로 문의(전화 02-721-9826)

  • 메트로 창간 16년만에 대변신.. 유·무가지 동시 발행
    2018-03-05

    메트로신문이 창간 16년 만에 대변신합니다.

     

    오늘부터 전국 언론사중 유일하게 유/무료신문 동시발간 체제에 돌입합니다. 24페이지로 발행되는 유료신문<메트로경제>는 매일아침 기업 독자의 사무실까지 직접 배달해드립니다. 베를리너판으로 계속 발행되는 무료신문 <메트로>는 지금처럼 서울시내 주요 지하철 역에서 매일아침 시민들에게 무료 배포합니다.

     

    <메트로경제>는 기업독자를 위한 심층보도를 통해 자유경쟁시장의 가치를 더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국경제의 지속성장을 응원하며 대한민국을 더 융성하게 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무료신문 <메트로>는 주 독자층인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알찬 정보로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만들기에 기여하겠습니다. 신문의 품질을 높이고 독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메트로신문의 변화는 계속됩니다.

     

    1. 유/ 무료신문 동시 발행

    기업독자를 위한 유료신문이 평일 24면, 주 120면으로 대폭 늘어납니다. 늘어나는 지면에는 깊이있는 분석과 해설기사가 가득 실립니다.

     

    2. 신문 서체 확대

    메트로신문 본문 서체가 달라집니다. 더 크고 더 또렷해졌습니다. 보기 쉽고 읽기 편한 신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함입니다. 본문 글자 크기를 9.5포인트에서 10.2포인트로 키웠습니다. 글자의 두께도 굵어졌습니다. 낱글자 간의 간격을 넓혀 더 또렷해 보이도록 했습니다.

     

    3. 호남지사 신설

    호남지사를 신설했습니다. 지역의 신망이 두터우며 경륜이 풍부한 지사장과 주재기자들이 광주·전남지역의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보도합니다. 지역 밀착형 뉴스가 풍부해집니다.

     

    4. 지방자치-공기업 지면 강화

    호남지역외 다른 지방에도 네트워크를 구축, 전국 뉴스망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우리이웃의 작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지역 밀착형 지면을 선보이겠습니다. 아울러 지방혁신도시내 공기업 뉴스도 보강할 방침입니다.

     

    5. 전면 컬러 인쇄

    지금까지는 일부지면을 흑백으로 인쇄하였으나, 오늘부터는 전면 컬러인쇄에 돌입합니다. 보기 쉽고 읽기 편하며 컬러풀한 사진과 색상효과가 뛰어난 디자인으로 신문 읽는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 구독신청 및 배달문의 : (02)721-9826, 9861

     

    ■ 구독료: 한 부 800원, 월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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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메트로신문'을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보자.
    2017-12-05

  • [社告] 메트로신문 인턴기자 최종 합격자
    2017-11-13

    1109   1131   1142   1154   1185   (이상 5명)

     

    ※ 최종 합격자는 2017년 11월 20일(월) 오전 10시 30분까지

    본사 4층 경영지원실로 나오기 바랍니다. 문의 (02) 721-9826

  • [社告]'제2회 뉴테크포럼-모든 기술이 시작되는 곳, 인공지능(AI)
    2017-11-01

    [社告]'제2회 뉴테크놀로지포럼-모든 기술이 시작되는 곳, 인공지능(AI)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프로그램 알파고와 세계 최고의 바둑기사 이세돌 간의 세기적인 바둑대결에서 알파고가 이세돌을 4대 1로 이겼던 2016년 3월은 인류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기도 했지만 인공지능의 수준을 다시 한 번 평가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전기가 됐던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후 인공지능은 인류의 곁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IBM의 인공지능 왓슨은 환자들을 진료하기 시작했으며 금융 분야에서는 로보 어드바이저란 이름으로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조언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외국어를 번역해줄 뿐 아니라 사람 말을 알아듣고 집안의 가전기기들을 제어하기도 합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결합해 공항에서 길 안내를 해주는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메트로신문은 지난해 인공지능 시대가 본격 개막할 것으로 보고 '제4차 산업혁명의 꽃, 인공지능'이란 포럼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이후 인공지능 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해 1년이 지난 지금은 가전제품에, 자동차에, 스피커에, 로봇에 인공지능이 결합하면서 인류에게 새로운 기회와 숙제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메트로신문은 올해에도 다시 한 번 인공지능의 세계를 독자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인공지능의 세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앞으로 어떤 길을 가게 될지, 인공지능과 결합하는 신기술은 어떤 게 있는지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인공지능의 시대를 메트로신문 독자들이 주도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독려 바랍니다.

     

    ■ 일시: 2017년 11월 21일(화) 09:00~14:30

     

    ■ 장소: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호텔 3층

     

    ■ 주제: 모든 기술이 시작되는 곳, 인공지능(AI)

     

    ■ 주최: 메트로신문

     

    ■ 주요 프로그램

    -개막식

    -기조강연(조성배 연세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제1세션: 더 똑똑해진 인공지능

    -제2세션: 더 넓어진 인공지능

     

    ■ 참가비: 사전 참가신청자 무료

     

    ■ 참가신청: 제1회 뉴테크놀로지포럼 사무국

    -전화: 02-721-9800

    -이메일: forum@metr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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