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社告] 메트로경제 수습기자 최종 합격자
    2018-08-24

    수습기자 최종 합격자

     

    ※ 최종 합격자는 2018년 9월 17일(월) 오전 10시까지 본사 4층

    경영지원실로 나오기 바랍니다. 문의 (02) 721-9826

  • [社告] 메트로경제와 함께 할 유능한 인재를 모집합니다
    2018-08-10

    지난 2015년 11월 '뉴메트로 선언'과 2018년 3월 일부 유가지 전환을 통해 새롭게 변신하고 있는 메트로경제가 미래 언론의 주역이 될 젊은 인재들을 찾습니다. 메트로경제는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는 중산층, 국가경제에 기여를 하는 기업들을 위해 경제 위주의 기사를 발굴해 온라인, 모바일, 지면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16년 역사의 메트로경제와 함께 언론의 새로운 길을 개척할 인재 모집에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모집부문
    ① 취재(수습)기자

     

    ■ 모집내역
    ① 전형방법
      ▲ 1차 : 서류전형
      ▲ 2차 : 취재 역량평가
      ▲ 3차 : 면접(블라인드 방식)
    ② 모집인원 : O명
    ③ 응시자격 :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2019년 2월 졸업예정자도 응시가능)

    <공통사항>
    ① 남성은 병역필 또는 면제자
    ②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③ 청년내일채움공제 해당자 우대


    ■ 제출서류
    ① 지원서 1부 (☞ 지원서 양식 다운로드)
    ② 졸업증명서 1통, 석·박사 학위증명서(해당자) 1통
    ③ 반명함판 사진 2장(지원서와 수험표 부착)
    ※ 이메일 접수자 중 1차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②③항의 서류를 면접 시 제출


    ■ 원서접수
    ① 기 간 : 2018년 8월 10(금) ~ 2018년 8월 20일(월)
    ② 접수방법 :
    -e메일 접수 recruit@metroseoul.co.kr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8월 20일 도착분)
    ③ 접수장소 : 03035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17길18(옥인동) ㈜메트로미디어 4층 경영지원실 앞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 2018년 8월 24일(금) 본지 홈페이지 공고 및 개별 통보


    ■ 기 타
    ① 제출된 서류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②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영지원실로 문의(전화 02-721-9826)

  • [社告] 2018 국제 운송·물류혁신포럼
    2018-07-10

    메트로경제가 오는 8월 29일(수)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볼룸(지하1층)에서 동북아 물류 새시대를 주제로 '제3회 국제 운송·물류혁신포럼'을 개최합니다. 

    '북방경협 바람타고 동북아물류 새시대 활짝'이란 테마로 열리는 제3회 국제 운송·물류혁신 포럼은 최근 남북 화해무드를 타고 새롭게 주목받는 동북아물류 시대를 맞은 우리나라 물류의 역할을 집중 조명할 예정입니다.

    남과 북의 경제협력이 본격화하면 두 나라의 철도가 연결되고, 중국이나 러시아 철도와도 연결돼 유럽까지 철도로 이어지는 새로운 '실크로드'가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우리나라가 됩니다. 

    이미 정부차원에서도 중국뿐 아니라 러시아와 철도를 비롯한 물류 인프라 협력에 대한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의 연구소뿐만 아니라 대통령 산하 북방경제협의회와 한러기업협회 등에서도 본격적인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메트로경제는 남북의 경제협력이 단순히 남과 북의 경제발전이 아니라 한반도가 글로벌 물류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단초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북방경협 바람타고 동북아물류 새시대 활짝'이란 주제의 제3회 국제 운송·물류혁신포럼이 한반도 중심의 동북아물류에 관심을 끌어모아 새로운 전기를 만드는 계기가 되고자 합니다.

    메트로경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주 제: 북방경협 바람타고 동북아물류 새시대 활짝 

    ■일 시: 2018년 8월 29일(수) 09~12시(오찬 제공) 

    ■장 소: 서울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 지하 1층 

    ■주 최: 메트로경제 

    ■문 의: (02) 721-9826 

    ■참가비: 사전등록 무료, 현장등록 5만원 * 당일 카드결제 가능

    ■이메일: forum@metroseoul.co.kr 

  • 메트로 창간 16년만에 대변신.. 유·무가지 동시 발행
    2018-03-05

    메트로신문이 창간 16년 만에 대변신합니다.

     

    오늘부터 전국 언론사중 유일하게 유/무료신문 동시발간 체제에 돌입합니다. 24페이지로 발행되는 유료신문<메트로경제>는 매일아침 기업 독자의 사무실까지 직접 배달해드립니다. 베를리너판으로 계속 발행되는 무료신문 <메트로>는 지금처럼 서울시내 주요 지하철 역에서 매일아침 시민들에게 무료 배포합니다.

     

    <메트로경제>는 기업독자를 위한 심층보도를 통해 자유경쟁시장의 가치를 더 높이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국경제의 지속성장을 응원하며 대한민국을 더 융성하게 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무료신문 <메트로>는 주 독자층인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알찬 정보로 '중산층이 두터운 나라'만들기에 기여하겠습니다. 신문의 품질을 높이고 독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메트로신문의 변화는 계속됩니다.

     

    1. 유/ 무료신문 동시 발행

    기업독자를 위한 유료신문이 평일 24면, 주 120면으로 대폭 늘어납니다. 늘어나는 지면에는 깊이있는 분석과 해설기사가 가득 실립니다.

     

    2. 신문 서체 확대

    메트로신문 본문 서체가 달라집니다. 더 크고 더 또렷해졌습니다. 보기 쉽고 읽기 편한 신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함입니다. 본문 글자 크기를 9.5포인트에서 10.2포인트로 키웠습니다. 글자의 두께도 굵어졌습니다. 낱글자 간의 간격을 넓혀 더 또렷해 보이도록 했습니다.

     

    3. 호남지사 신설

    호남지사를 신설했습니다. 지역의 신망이 두터우며 경륜이 풍부한 지사장과 주재기자들이 광주·전남지역의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보도합니다. 지역 밀착형 뉴스가 풍부해집니다.

     

    4. 지방자치-공기업 지면 강화

    호남지역외 다른 지방에도 네트워크를 구축, 전국 뉴스망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우리이웃의 작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지역 밀착형 지면을 선보이겠습니다. 아울러 지방혁신도시내 공기업 뉴스도 보강할 방침입니다.

     

    5. 전면 컬러 인쇄

    지금까지는 일부지면을 흑백으로 인쇄하였으나, 오늘부터는 전면 컬러인쇄에 돌입합니다. 보기 쉽고 읽기 편하며 컬러풀한 사진과 색상효과가 뛰어난 디자인으로 신문 읽는 재미를 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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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메트로신문'을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보자.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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