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스마트 물류, 세상을 나르다
  • 일시 : 2017년 9월5일 (화) 09~12시(오찬 런치박스 무료 제공)
  • 장소 : 서울 양재동 aT센터 5층 그랜드홀
  • 주최 : 메트로신문, 국회의원 주호영·이원욱
  • 문의 : 메트로신문 (02) 721-9826
  • 참가비 : 사전등록 무료, 현장등록 5만원(오찬 제공) * 당일 카드결제 가능
  • 이메일 : forum@metroseoul.co.kr
메트로신문이 '국제 운송·물류혁신포럼'을 오는 9월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합니다.

'스마트 물류, 세상을 나르다'란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지난해에 이은 두번째로 물류 스타트업 원더스, 글로벌 물류 기업 CJ대한통운의 전략과 사례 등을 통해 물류산업을 새롭게 조명할 예정입니다.

특히 글로벌 기업인 우버코리아가 특별강연으로 참여해 '우버가 만들어가는 미래 교통의 청사진(Uber's Mobility Blueprint)'를 주제로 다양한 내용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고용 창출 효과가 뛰어난 대표적인 서비스 산업으로 꼽히는 물류산업이 새 정부의 '좋은 일자리' 창출과 맞물려 효과적 발전 방안과 정책적 대안도 제시합니다. 이에 대해선 서상범 한국교통연구원 물류정책·기업인증센터장이 기조강연으로 준비했습니다.

올해 포럼은 '물류산업이 청년의 미래를 만듭니다'라는 주제로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통합물류협회가 주관하는 '물류산업 청년 채용박람회'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관련 분야에서 일자리를 찾는 역군들에게 물류 산업의 미래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트로신문과 국회의원 주호영·이원욱 의원실이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