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대도시 소재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지원 등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기숙시설(장학숙)이 전문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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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2월22일자 한줄뉴스
▲ 21일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코스타리카를 비롯한 중미 통상 장관들이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중미 FTA 정식서명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등 대도시 소재 대학에 진학한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지원 등을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 예산으로 운영하는 기숙시설(장학숙)이 전문대 학생들의 입사를 제한해 교육기회 차별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전세계가 지켜보는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특혜와 갑질 등 한국식 '꼰대 문화'의 단면이 드러나 여론이 들끓고 있다.

▲정부는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시아로는 처음으로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등 중미 5개국과 '한-중미 자유무역협정(Korea-Central America FTA)'에 정식 서명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싼타페가 출시와 동시에 3040세대를 중심으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지난해 온라인광고 시장이 모바일 시장 광고 성장에 힘입어 전년도에 비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바일 광고시장이 처음으로 PC 광고시장을 앞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LG전자가 미국, 유럽 등 프리미엄 시장에서 '씽큐(ThinQ)'를 적용한 '인공지능(AI) 올레드 TV' 알리기에 나선다.

▲사상 최대 이익에도 국내 금융그룹들의 배당성향은 오히려 낮아졌다. 글로벌 금융그룹과 비교하면 국내 금융그룹의 배당성향은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올해 경영목표를 '자본시장 혁신과 일자리 창출 선도'로 정하고 전자증권 시대가 화려하게 개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봄철 아파트 분양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주택시장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 건설업체들은 올림픽 이후 3∼4월에 전국에서 5만여가구를 쏟아낼 예정이다.

▲국내 면세점업계에 지각변동 조짐이 일고 있다. 롯데면세점이 각종 악재에 흔들리고 있어서다.

▲제주소주 '푸른밤'이 출시 4개월만에 3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한국콜마가 CJ그룹 제약사인 CJ헬스케어 인수를 통해 종합제약사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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