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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국민대, 공군과 손잡고 '국방무인R&D센터' 설립

무인 항공 기술·인재 육성키로

유지수 국민대 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지난 21일 공군작전사령부와 제20전투비행단을 방문했다. /국민대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무인 항공 기술 개발과 관련 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 대학 최초로 공군과 함께 '국방무인R&D센터'를 설립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방무인R&D센터는 공군의 첨단 무인 항공기 관련 기술과 국민대가 축적한 4차산업혁명 역량을 결합, 무인 항공기 관련 첨단 기술 개발과 이에 필요한 인재 육성에 나서게 된다.

홍해남 센터장은 "국방무인R&D센터를 통해 국방 무인항공과 민간 무인항공의 기술이 접목된다면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지수 총장은 "공군은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 시스템을 갖췄지만, 공역관리, 표적개발 및 처리 등 핵심기술은 아직 미군에 의존하고 있다"며 "공군이 현재 추진 중인 국방개혁2.0을 통해 이런 능력을 독자적으로 갖춰 전작권 반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국민대가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앞서 유지수 총장 등 대학 관계자들은 21일 공군 작전의 핵심 부서인 공군작전사령부와 제20전투비행단을 방문해 전투기 시뮬레이터 탑승 등 체험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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