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11월 28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배우 박보검, ..
[영상]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제작발표회 현장
▲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제작발표회가 21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렸다.

▲ 박보검, 송혜교 / 손진영기자 son@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가 11월 28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팰리스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배우 박보검, 송혜교와 연출을 맞은 박신우PD가 참석했다.

송혜교와 박보검은 제작발표회에서 연기 호흡에 대해 박보검은 "송혜교 선배와 함께해서 영광이다. 촬영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촬영하면서 많이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송혜교는 "많은 분이 박보검이 작품전부터 친했다고 생각하는데 작품을 통해서 만나게 됐다. 동생이지만 잘 따라주고 해서 연기 호흡을 맞추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고 말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여자 송혜교와 박보검이 낯선 땅 쿠바에서 우연한 만남 이후 인연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성 안에 갇힌 채 늘 타인의 시선 속에서 짜여진 인생을 살아온 여자와 평범하고 일상을 행복하게 살아온 남자가 만나 서로에게 스며드는 수채화 같은 감성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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