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견미리가 공개한 아들 사진이 눈길을 끈다. 견미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난 울 엄마에게 보물이었는데.. 나에겐 이 아이들이..
견미리, 아들공개 ‘훈훈 비주얼’

▲ (사진=견미리 SNS)

배우 견미리가 공개한 아들 사진이 눈길을 끈다.

견미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난 울 엄마에게 보물이었는데.. 나에겐 이 아이들이 보물"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견미리의 자녀 이유비, 이다빈, 이기백 삼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훈훈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중 딸 이유비(사진 가운데)·이다인(왼쪽)은 배우로 활동을 하고 있어 대중에게 친근하다.

특히 두 딸에 비해 미디어 노출이 적던 아들 이기백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은 작은 얼굴과 큼직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견미리는 현재 SBS 일일아침드라마 '강남스캔들'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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