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 12월 18일자 한줄 뉴스

▲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확대경제회의에서 2019년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연합뉴스

▲ 한국경제의 성장을 이끌다 침체에 빠진 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가 나선다.

▲ 정부가 기업과 민간, 공기업으로부터 21조9000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끌어내고, 내년 초부터 도서관과 체육관 건설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8조6000억원의 재정 투자를 서두른다.

▲ 내년부터 초·중·고에 교사와 자녀가 같은 학교에 다니는 것을 금지하는 '상피제(相避制)'가 전면 시행되고 사립학교 교원 징계기준도 공립 수준으로 강화된다.

▲내년 하반기부터 자동차 열쇠 없이 지문 하나만으로 차량 도어 개폐와 차량 시동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

▲제품 홍보의 극대화를 위한 기업 간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전 세계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서 올레드(OLED) 비중이 처음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 최고경영자(CEO) 인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는 4개 자회사 사장단 인사를 확정했고, KB금융지주는 오는 19일 7개 계열사 대표에 대한 거취를 결정할 예정이다.

▲BOK경제연구 '미국의 통화정책이 원자재 수출국과 수입국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선진국의 통화정책은 국제 원자재가격의 변동을 통해서 여타 국가의 거시경제 상황 변화를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 주택시장에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통상 연말분위기로 분양을 자제하는 것과는 다르게 올해는 공공분양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민간분양물량도 11곳 1만576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를 필리핀에 공식 론칭하고, 필리핀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

▲농심의 올해 해외사업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미국, 일본을 포함한 전 해외법인이 최대실적을 거뒀고, 사드 여파로 주춤했던 중국사업도 23% 가량 성장하면서 신기록 달성을 견인했다.

▲딸기 프로모션 및 상품에 대한 수요가 매년 높아지면서 호텔·편의점 등 유통업계가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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