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캐슬' 스포, 혜나 추락 사건 전말 '궁금'

▲ (사진=JTBC '스카이캐슬')

'스카이캐슬' 스포가 공개되면서 혜나 추락 사건의 전말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스카이캐슬'은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시나리오, 엔딩장인이라 불리는 만큼 뛰어난 연출력이 몰입감을 더한다. 이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은 다양한 스포성 글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카이캐슬 스포'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스카이캐슬' 스포 게시물에는 시청자들이 추측하는 내용이 올라와있다.

'스카이캐슬' 스포는 혜나(김보라 분)의 죽음과 예서(김혜윤 분)의 관계다. 예서는 서울대 의대 대기번호를 받는다. 혜나는 서울대 의대에 합격한다. 서울대 의대 합격은 예서와 그의 엄마 한서진(염정아 분)의 오로지 한 소원이다. 특히 서울대의대 추가 합격이 없을 것이란 예상에 강준상(정준하 분)이 혜나를 죽이기로 결심한 것이다.

한편 11일 방송된 JTBC '스카이 캐슬'에서 예서는 혜나 문제로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 예서를 감싸 안은 이는 서진이 아닌 주영(김서형)이었다. 주영은 서진의 눈앞에서 예서를 품에 안곤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서진은 혜나가 떨어진 그 시각 예서가 주영과 통화 중이었음을 알고 깜짝 놀랐다. 이에 서진은 주영을 찾아가 "장장 1시간 넘게 우리 예서와 무슨 얘기를 나누신 거죠?"라고 물었다.

주영은 예서를 진정시켰다며 혜나를 없애고 싶다는 예서의 음성을 들려줬다. 주영은 또 예서가 진범이든 아니든 결코 범인이 되어선 안 된다며 희생양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선 혜나 살인범으로 체포되는 우주(찬희)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시청자들은 방송 이후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다음 회를 예측한 다양한 스포 글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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