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판 CES'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 개최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한국판 CES로 불리는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에는 삼성전자, LG전자, SK텔레콤, 네이버랩스 등 대기업을 비롯해 CES에서 주목 받은 중견·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등 총 40개사가 참여한다.

일반 관람은 29일 낮 12시~오후 6시, 30~31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은 시민이 삼성전자의 맞춤형 향수 제조 솔루션 '퍼퓸블렌더(Perfume Blender)'를 체험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에 참가한 삼성전자가 모듈러 TV '더 월(The Wall)'을 선보이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삼성전자의 디지털 콕핏이 적용된 차량을 체험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에 참가한 LG전자가 롤러블 TV를 선보이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에 참가한 LG전자가 프라이빗 가전 'LG 오브제'를 선보이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지능형 로봇팔을 체험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은 시민들이 지능형 로봇팔을 살펴보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은 시민이 드론을 살펴보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은 시민이 안구 건강 점검을 체험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린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를 찾은 시민이 VR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 29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한국 전자·IT산업 융합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 손진영기자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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