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텅 빈 상자 들고…설날에도 이어진 동냥

▲ 설날인 5일 오전 수원역에서 한 노인이 지팡이를 짚은 채 플라스틱 상자를 들고 있다. 그는 계단을 오르는 이들을 향해 불편한 눈을 깜박이며 상자를 흔들었다. 상자는 텅 비어 있었다./이범종 기자 j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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