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신문 2월 7일자 한줄뉴스

▲ 강남지역 아파트단지와 주택가./연합뉴스

정책·사회

▲ 반려동물 1000만 시대를 맞은 가운데 반려동물에 대한 관리 및 책임의식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 교육 관련 시민단체가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15개 문항이 고교 교육과정을 위반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도화선이 됐던 2·8독립선언 100주년 기념행사가 일본 동경과 서울에서 동시에 열린다.

산업

▲ 삼성전자가 반도체 업계에 새 역사를 준비하고 있다. 메모리 시장 재패에 이어 미래 먹거리로 비메모리를 선택하면서다.

▲ 국민연금이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에 대해 제한적인 범위내에서 적극적인 주 주권 행사를 결정함에 따라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국내 대표 배터리기업으로 꼽히는 LG화학과 삼성SDI가 서로 다른 배터리로 시장에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LG화학은 전기차 배터리를 주력으로 지난해 4분기 첫 흑자를 기록했고 삼성SDI는 스마트폰 배터리 판매량을 확보하면서 소형 배터리 시장 개척의 포문을 열었다.

▲ 국내 대표 정보기술(IT)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 자사의 캐릭터 브랜드를 활용한 상품 판매점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하고 레스토랑, 스낵 브랜드를 출시하는 등 식음료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을 한 지주회사 아래 묶는 '조선업 빅딜'의 충격이 가시지 않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 설 이후 2·3월 봄 분양시장을 조사한 결과 60개 단지 5만506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으로, 이는 지난해 설 이후 2·3월 분양물량과 비교해서 79%(2만8181가구→5만506가구) 늘어난 수준이다.

▲ JB금융과 하나금융을 필두로 은행권 실적발표가 시작된 가운데, 앞선 실적을 발표한 두 모두 지난해 연간 기준 순이익이 2017년에 이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면서 기대치를 넘어선 깜짝 배당도 이뤄졌다.

▲ 비대면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비용절감 차원에서 지방은행 점포가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점포 축소대상이 서울보다 지방에 치우쳐 있어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통·라이프

▲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FDA로 부터 최종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 이를 시작으로 연내 국내 제약·바이오사가 자체 개발한 신약들의 FDA 허가가 줄줄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 '웰빙 트렌드' 확산으로 올해 설에는 홍삼 등 건강 상품군이 가장 많이 판매됐다. 또 고가의 프리미엄 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소비 양극화 현상도 두드러졌다.

▲ 밸런타인데이에는 여성 속옷의 매출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 속옷을 구매하는 성별 비율에서는 남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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