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판교 알파돔시티 내 오피스텔 분양중

▲ 힐스테이트 판교역 7-1BL

현대엔지니어링은 판교 알파돔시티 내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판교역 오피스텔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2개 블록(7-1블록·17블록)에서 총 584실 규모로 17블록은 분양을 마쳤으며 7-1블록 잔여 호실을 판매하고 있다.

판교 알파돔시티 사업은 사업비가 무려 5조원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 개발사업이다. 사업 시작은 지난 2005년, 신분당선 판교역을 중심으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판매, 업무, 호텔 등이 함께 개발되고 있다. 현재 알파리움(C2-2·C2-3블록)과 현대백화점(7-2블록), 알파돔타워(6-3·6-4블록) 등은 개발이 완료됐다. 그리고 지난해 호텔(7-3블록)과 힐스테이트 판교역(7-1, 17블록)이 착공, 대형 업무시설이 들어설 2개 블록(6-1·6-2블록)도 지난달 기공식을 했다. 현재 잔여 호실을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판교역의 경우 알파돔시티 내 마지막 주거시설이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신분당선 판교역과 지하로 연결된다. 여기에 인근 현대백화점 역시 지하를 통해 이동이 가능하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 할 수 있다. 지난해 말 착공한 GTX-A 노선으로 강남 삼성역과 동탄역 사이에 GTX 성남역(가칭)이 들어선다. 판교테크노밸리는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조성을 완료, 엔씨소프트, 네이버, 카카오, SK플래닛, SK C&C 등이 입주해 있다. 또 판교 제2·3테크노밸리도 추진 중이다. 판교테크노밸리 북측에 위치한 제2판교테크노벨리는 지난 2015년부터 조성사업을 시작해 올해 말 준공한다. 이미 글로벌 게임허브센터 등 공공기관은 입주를 마친 상태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84㎡의 경우 방 3개, 욕실 2개, 거실 1개 구조다. 특히 침실은 분리형과 통합, 거실과 복도 역시 고급 폴리싱타일을 무상 선택할 수 있다. 세대 내에는 층간 소음 완충재를 비롯해 실별 온도 조절기, 일괄 소등스위치, 미끄럼 방지를 위해 욕실에 미끄럼 방지타일 등이 설치된다. 창문도 결로성능을 고려한 PVC 이중창으로 시공된다.

단지 외에는 공동현관 원패스 시스템을 비롯해 200만 화소 CCTV, 무인택배함, 전기차 충전설비 등이 설치된다. 특히나 스마트폰 하나로 세대 내를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서비스(Hi-oT 가전기기 제어)를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계약금 10%를 2회 분할 납부할 수 있고 중도금도 60%(만 19세 이상, 1인 1건에 한함)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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