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 무료 적성검사 서비스 론칭

- 내달 12일까지 오픈 이벤트

▲ 사람인이 무료 적성검사 서비스 론칭했다. /사람인

사람인(대표 김용환)은 구직자의 효과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적성검사 서비스를 론칭해 무료 서비스한다고 12일 밝혔다.

사람인 적성검사 서비스는 본인 적성 파악은 물론,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와 공고를 추천해 구직활동 편의성을 높인게 특징이다. 검사 후 바로 언어, 수리, 추리, 공간의 4가지 분야별 적성 분석 결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줘 개인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점을 알려준다. 또 응시자의 적성에 맞는 추천 직무와 해당 직무 채용 공고까지 원스톱으로 보여줘 구직활동을 돕는다. 사람인 개인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업계 최초로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응시할 수 있다.

서비스를 개발한 사람인의 임태경 팀장은 "적성검사는 이미 유수 기업에서 지원자 직무 역량과 적합성을 평가하는 채용 툴로 활용하고 있다"며 "특히 사람인 적성검사는 평가에 필요한 문항은 최소화하고, 쉽고 변별력 높은 문항 유형을 개발해 검사의 편의성과 변별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번 서비스 개발에는 삼성, LG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인적성 검사를 개발한 심리평가 권위자 이종구 교수를 비롯해 외부 전문가도 참여했다.

사람인은 적성검사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내달 12일까지 적성검사에 응시하면 자동 응모되는 오픈 이벤트를 열고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맥북 에어(1명) △에어팟(4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0명) △카카오 이모티콘(945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카카오톡에서 적성검사 오픈 이벤트를 공유만 해도 참여할 수 있다.

사람인 방상욱 이사는 "지난해 구직자의 직무 탐색에 도움을 주는 인성검사 서비스 출시에 이어 이번 적성검사 서비스 론칭으로 구직자가 보다 확실하게 본인의 적성과 업무능력을 파악해 적합한 회사에 지원할 수 있도록 서비스 폭을 넓혀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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