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별세, 박창진 "RIP"

▲ 사진=박창진 SNS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별세한 가운데 박창진 대한항공직원연대 지부장이 SNS 글을 올렸다.

박 지부장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고 조양호 회장의 부고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는 애도의 글을 올렸다.

이어 “아울러 고인의 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또 박 지부장은 이와 함께 ‘RIP’(Rest in peace 평화롭게 잠들다)라는 문구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조 회장은 8일 새벽(한국 시각) 미국에서 체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7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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