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착륙 사고, 인명피해 無

▲ 사진=연합뉴스TV

아시아나 착륙사고가 일어났다. 오늘(9일) 광주공항에 착륙하던 아시아나 항공기 바퀴가 파손되는 착륙사고가 발생한 것. 하지만 아시아나 착륙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오전 10시30분쯤 김포공항을 출발해 광주공항 활주로에 착륙 중이던 아시아나 항공기는 앞바퀴가 파손되는 사고를 겪었다.

당시 아시아나 착륙사고 항공기에는 승객 약 111명이 탑승하고 있던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승객들은 이후 항공기에서 내려 운송용 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이동했다.

이날 발생한 아시아나 착륙사고의 원인은 항공기 앞바퀴가 군용 항공기 착륙장치에 걸쳐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혹시 몸이 불편한 승객이 있다면 병원 진료를 받도록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현재 정확한 사고원인 또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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