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베트남 진출 위해 현지 국영방송등과 '협력'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5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 베트남 국영방송 VTVcab(회장 황응옥 후언), 현지 대형유통회사 푸타이그룹(회장 팜딘 도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수출상담회도 같이 열었다. 세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중진공, 중소기업유통센터가 국내 우수제품 적극 발굴 ▲VTVcab이 방송 네트워크 및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베트남 온라인 마케팅 지원 ▲푸타이그룹이 한국 제품 전용 오프라인 판매망 구축하는데 적극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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