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 어머니 설민경과 함께 '모전자전'

▲ 사진 = 커뮤니티

황재균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군 시절 어머니 설민경과 함께 사진 찍은 황재균'이라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군복을 착용한 황재균은 어머니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고 있다. 특히 쏙빼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황재균은 1982년 뉴델리 아시안게임 테니스 여자 단체 금메달을 거머쥔 설민경과 모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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